그간 20mg(시알리스) 나 100mg(비아그라) 쪼개 먹는 것도 참 불편했고, 효과도 들쑥 날쑥해서 고민하다. 귀찮더라도 두 개를 따로 따로 구매하자 해서 이번에 구매(도전)했습니다. 그전에 샘플로 주신제품으로 실험해보고 이정도면 괜찮다 한 제품으로 구매했네요. 일단 이번에는 비아그라 성분에 다폭세틴 60mg으로 된 걸로 구매한 이유는 시알쪽은 24시간 효과 유지 된다는 게 참 매력적으로 보이겠지만, 부작용 발생 시 그 부작용도 24시간 동일하게 유지되고, 무엇보다 효과가 지속된 다는 게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고요. 비아 쪽이 문제가 없으시다면 효과도 8시간 이내고, 먹고 자면 거의 끝나 있죠, 이게 양날의 검인게 모르겠습니다. 20대처럼 이거 먹고 풀빌라에서 하루 종일 달리실 의도가 아니라면 시알은 잘 생각해보시길,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요청 드리지만, 제발 시알(10mg에 다폭 30 or 60mg) 혹은 비아(50mg에 다폭 30 or 60mg) 된 제품좀 출시해주세요.
성분함량 맥스를 쪼개 먹으면 경제적이다, 가성비가 좋다, 그런 생각으로 여기서 구매 하는분 별로 없지 않을까 싶네요. 언젠가는 출시해주시면 대량 구매 하겠습니다.
도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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