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멘탈관리가 필요해서 꾸준하게 먹었어요.
시알리스같은 약이 아니라 하나먹고 효과가 온다는 것보단
그냥 꾸준하게 400정 시킨걸 다 먹었습니다.
다른 약도 병행해서 피라세탐만 무조건이라는 말은 못하지만, 확실히 업무시에 이거 먹어서 그런가?싶은 효과가 나옵니다. 이 가격에 이정도면 충분한거 같아요. 일단 부작용을
못느꼈다는게 가장 큰 장점같습니다.
구매내역을 보니 여기서 8번째까지 약을 주문했는데, 모든 약들이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 흔한 부작용 외에 약을 중단하거나, 위험하거나 해서 멈춘약들이 없습니다.
처음엔 불안해서 소량만 했다가 다음부터는 얼추 1년치씩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약이 떨어지면 한번씩 들어와서 필요한 약들 돌아가면서 사는데, 이번에도 다 먹어서 들어왔습니다.
내가 필요한데 너무 드라마틱하게 정신과 등을 가서 먹기는 싫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효과는 보고 싶다 싶으면
한번 시도해볼만 하지 않을까 합니다.
처음에는 1일 1~2정을 먹다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과 함께 복용하여, 1일 1정(주말제외) 꾸준하게 복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