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리뷰
mkz*** 2026.04.08 토르시놀은 붓기 제거를 위해 처음으로 구매 해 보았습니다.평소에 부종이 좀 있고, 특히 생리기간 전에 엄청난 붓기가 있어서, 단기 투여 목적으로 구매 해 보았습니다.제일 적은 용량인 5미리로 주문해 보았고, 아무래도 공복이 날듯 하여 아침일찍 공복상태에서 먹어보았습니다.한시간쯤 지나면 신호가 오고 화장실을 가는데, 처음엔 원래 소변색이고 세번째 부터는 맑은 소변색을 띄네요.국내에선 토르세미드가 동일 약이고, 원래의 효능은 경증 내지 중등도 본태고혈압, 부종(울혈심부전, 간경변, 신질환)용법용량은 [허가사항변경(2011년 재평가), 의약품관리과-6843, 2012.12.31)](정제)* 5 mg아침식사 또는 다른 식사시에 약간의 물과 함께 복용한다.○ 성인1. 경증내지 중등도 본태고혈압 토르세미드로서 초기용량 및 평균유지용량은 1일 1회 2.5 mg을 경구투여한다. 이 용량으로 적절한 혈압강하효과가 얻어지지 않으면 1일 용량을 5 mg으로 증량시킬 수 있다. 그 이상의 용량으로 증가시켜도 일반적으로 효과가 증가되지 않는다.2. 울혈심부전에 기인한 부종 초기용량 및 평균유지용량으로 1일 1회 5 mg을 경구투여한다. 치료효과가 적절하지 않으면 임상 증상에 따라 1일 1회 20 mg까지 투여할 수 있다.3. 간경변(복수)에 기인한 부종 초기용량으로 1일 1회 5 mg을 경구투여한다. 임상증상에 따라 1일 용량을 40 mg까지 증량할 수 있다.4. 신질환에 기인한 부종 초기용량으로 1일 5 ~ 20 mg을 경구투여한다. 임상증상에 따라 1일 100 mg까지 투여할 수 있다.○ 간부전 환자 중증 간부전 환자에는 이 약을 투여하지 않는다.○ 고령자 고령자에게 특별한 용량조절은 필요하지 않다.주의사항에는 1. 경고간경변에 의한 부종/복수 : 간경변에 의한 부종 및 복수가 있는 환자에서는 체액, 전해질 균형의 급작스런 변화로 인해 간성혼수가 유발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여 이 약을 투여하여야 한다. 위험한 전해질 불균형, 간성혼수 유발을 예방하기 위해 가능하면 병원에 입원하도록 한다. 저칼륨혈증과 대사 산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알도스테론 길항제나 칼륨보존이뇨제(potassium sparing drug)를 병용 투여해야 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1) 12세 이하 소아2)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 또는 유사 화학구조 약물(sulfonylureas)에 과민반응 환자3) 저혈압 환자4) 무뇨증이 있는 신부전 환자5) 의식이 희미한 상태의 중증 간기능 저하 환자(간성혼수 또는 전혼수)6)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7) 혈량저하증, 저나트륨혈증, 저칼륨혈증 환자8) 중증 배뇨장애 환자(예,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9) 부정맥 환자(심박동 형성 또는 심전도의 심각한 이상(예, SA차단, 2, 3도 방실차단) 등)10) 아미노글리코시드 또는 세팔로스포린계 약물 병용 환자11) 신독성 약물에 의한 신기능 저하 환자12) 테르페나딘을 투여 중인 환자(다른 이뇨제(루프계이뇨제)에서 테르페나딘의 병용으로 QT연장, 심실부정맥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다.)13)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3. 다음 환자(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1) 본인 또는 부모, 형제에 통풍, 당뇨병이 있는 환자(통풍발작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는 당뇨병이 악화될 수 있다.)2) 산-염기 균형의 병리학적 변화3) 리튬, 디기탈리스제, 당질부신피질 호르몬제 또는 ACTH 병용 환자4) 혈액 수치의 병리학적 변화(예, 혈소판감소증 또는 신부전이 아닌 빈혈)5) 진행성 간경변증 환자(간성 혼수를 일으킬 수 있다.)6) 중증 혈관경화증 또는 뇌동맥 경화증 환자(급격한 이뇨가 나타나는 경우 급속한 혈장량 감소, 혈액농축을 초래하고 혈전색전증을 유발할 수 있다.)7) 신기능장애가 있는 환자(신기능장애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배설지연으로 혈중농도가 상승할 수 있다.)8) 간질환·간기능장애가 있는 환자(간성 혼수가 나타날 수 있다.)9) 설사, 구토 환자(전해질 실조를 일으킬 수 있다.)10) 수술전 환자(혈압상승아민의 혈관벽에 대한 반응성을 저하시킬 수 있다. 튜보큐라린 등의 마비작용을 증강시킬 수 있다.)11) 감염(減鹽)요법시 환자(저나트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12) 고령자4. 이상반응1) 심혈관계와 전해질 균형(1) 약물의 용량과 치료 기간에 따라 수분과 전해질 균형이 깨질 수 있다(나트륨, 칼륨, 염소, 혈량저하증).(2) 때때로 다음의 이상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 두통, 어지럼, 피로, 허약, 근육 저림 (특히 치료 초기와 고령 환자에서); 저칼륨혈증, 대사성 알칼리증의 악화(3) 저혈압, 착란 상태, 혈전증, 심장 또는 뇌허혈이 드물게 발생하며, 이 때 심부전, 부정맥, 급성 심근 경색이나 실신과 같은 후유증을 동반할 수도 있다. 이런 증상들은 요 배설이 급격히 증가한 결과로 심각한 수액, 전해질 손실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4) 심방세동, 흉통이 나타날 수 있다.2) 소화기계 : 위장관 출혈, 직장 출혈, 때때로, 특히 치료 초기에 위장관계 이상(예, 식욕부진, 복통, 구역, 구토, 설사 또는 변비)이 발생한다. 드물게 췌장염이 관찰되기도 하였다.3) 신장/비뇨기계 : 배뇨장애(예, 전립성 비대에 의한)가 있는 환자에서 요생성 증가로 인해 요저류와 방광의 과팽창이 유발될 수 있다. 드물지만 요산, 크레아티닌 증가가 나타난다.4) 대사/혈액 : 고요산혈증, 고혈당증, 고지혈증이 때때로 관찰된다. 드물게, 혈소판감소증, 빈혈, 백혈구감소증, 대사성 산증의 악화가 관찰되었다.5) 간 : 일부 간 효소의 (γ-GT) 농도 증가가 때때로 관찰된다. 간 아미노전이효소 증가가 보고되었다.6) 피부 : 가려움, 발진, 중증 피부 반응과 광민감반응과 같은 알레르기 반응이 드물게 발생한다. 이 약의 사용과 관련하여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리엘증후군)와 같은 중증 피부반응이 보고되었다.7) 기타 : 드물게 구내 건조와 사지의 이상 감각(감각이상)이 나타난다. 매우 드물게 시야 혼란이 발생한다. 이명과 청각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8) 과민반응 : 정맥내 투여 후 드물게 급성으로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는 과민반응 (아나필락시스모양 쇼크)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때는 적절한 응급 치료를 실시하여야 한다.9) 국내 시판후 조사결과(조사증례수 : 623명)(1) 국내 시판후 조사결과 나타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으며, 이 약과의 관련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 가슴답답, 팔무릎 통증(2) 이 약 투여전 고혈압 등 심혈관계 병력이 있는 환자군에서의 이상반응 발현 증례율이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서 보다